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주변의 기쁘고, 나쁜 소식들..
어쩜 이렇게 한꺼번에 들려오는걸까.
너무나 축하하고 안타까운 일이다.
그 앞에서 딱히 기쁜일도 나쁜일도 없는 나는
이게 좋은건지..나쁜건지..잘가고있는건지..하는 생각이 들었다.
그리고 다시 서게 된 이 시작점에서 결심(?)하였다.
좀 더 뜨끈하게 열심히 살아야겠다 정지연- 이라고.
하고싶은 건 방법을 몰라도 해볼 일이라고.
까딱하다가 또 작심삼일이 되버리면 나는 이제
그 후회를 팔십먹은 할머니가 될때까지 하게될것만 같아,
정신이 번쩍 들었다.
그리고- 오늘처럼 뒤늦게 긴 긴 문자를 보낼것이 아니라,
그 시간 그 자리에서 마음껏 축하해주자고..
살면서 점점 내 마음을 내어주는 것에 어색해하지말자고.
어쩜 이렇게 한꺼번에 들려오는걸까.
너무나 축하하고 안타까운 일이다.
그 앞에서 딱히 기쁜일도 나쁜일도 없는 나는
이게 좋은건지..나쁜건지..잘가고있는건지..하는 생각이 들었다.
그리고 다시 서게 된 이 시작점에서 결심(?)하였다.
좀 더 뜨끈하게 열심히 살아야겠다 정지연- 이라고.
하고싶은 건 방법을 몰라도 해볼 일이라고.
까딱하다가 또 작심삼일이 되버리면 나는 이제
그 후회를 팔십먹은 할머니가 될때까지 하게될것만 같아,
정신이 번쩍 들었다.
그리고- 오늘처럼 뒤늦게 긴 긴 문자를 보낼것이 아니라,
그 시간 그 자리에서 마음껏 축하해주자고..
살면서 점점 내 마음을 내어주는 것에 어색해하지말자고.






올~ 지방~ 너의 이런 새해 결심 너무 멋진데?
쑥쓰럽지만 새해가 시작하는 첫 시간에, 00시에 교회에 가서 너와 내 주위 사람들을 위해 기도했으...
기도하고 믿지 않으면 믿음이 없은 것이라던가? 더 잘되고 더 멋져질테니, 걱정하지 마시게.
그리고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, 사랑할 수 있을때 사랑하라는 누구누구의 말이
요즘 더 간절히 느껴져... 당신도 그렇게 하길. 2009년은 지방의 해가 되길, 내가 응원해 줄께.^^
감사해요 팀장님~~^^
저도 그만 쑥쓰러워하려고요! 흐 흐 덕분에 이 새벽에 힘이나요~열심히 할께요.